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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얘랑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야. 엄마들 끼리도 친하고... 얘랑 지금 학원도 같이 다니고 있어. 근데 문제가 딱 하나 있는게 걔가 나를 따 시켰던 애들이랑 놀아. 중학교 때 걔네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었었고 그걸 얘도 아는데 지금 내가 고등학생이거든? 근데 지금도 만나서 잘만 카톡 프사하고 하더라 ㅋㅋㅋㅋ 아까 학원에서 플래너에 걔네 이름 써져 있는 거 보고 현타왔어. 걔도 나도 그 얘기를 한 번도 안 꺼내봤거든. 하 어떡해야할까 묻어두고 가기엔 내가 그렇게는 못하겠어. 어떡하지 ㅠㅠ 엄마들 때문에 아예 확 손절하기도 애매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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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쓰니 나랑 상황 되게 비슷하다 미쳐버릴것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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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ㅠㅠㅠ 난 그냥 평생 묻어두고는 못살겠어 ㅋㅋㅋㅋㅋ 근데 걔도 찔리는지 플래너에 걔 이름 써져있는 줄 모르고 보려고 했는데 엄청 막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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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점은 부모님끼리 아는건 아닌데 양쪽집 다 이름 대면 아~ 그친구? 할 정도는 됨 그 친구가 지인짜 진짜 착해 근데 단점이 눈치 느리고 확고하지 않은거...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너 ㅇㅇ알아? 하면서 소개시켜주려고 하고... 어찌하다 서로 의지하게 된 사이였는데 피눈물날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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