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중인 남성 쓰니(만24세)가 가족 꾸릴려면 월급 몇백으로는 입에 풀칠 밖에 못한다는 훈수를 들어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쓰니는 이성애자가 아니며 이미 번듯한 남자친구가 있지만 이걸 차마 밝힐 수는 없었는지 그저 웃어 넘겼고 어른들은 그 와중에도 '기 쎈 여성은 안된다'라는 둥 환각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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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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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중인 남성 쓰니(만24세)가 가족 꾸릴려면 월급 몇백으로는 입에 풀칠 밖에 못한다는 훈수를 들어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쓰니는 이성애자가 아니며 이미 번듯한 남자친구가 있지만 이걸 차마 밝힐 수는 없었는지 그저 웃어 넘겼고 어른들은 그 와중에도 '기 쎈 여성은 안된다'라는 둥 환각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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