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최 모씨, 평소 홈쇼핑 중독으로 인해 집에 '보물상자방'이라는 명칭의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그러나 쉽게 질리는 성격으로 인해 물량의 90퍼센트는 나눔으로 이어져.. 명절을 맞아 본가를 방문한 최씨 일가, 하루 새에 왕타 칫솔/치약세트/에어매트리스/프로스펙스 매트/3단 침대/ts 샴푸 세트 등을 떠안아... 한창 먹을 것을 좋아하는 나이 18세 최 모양, 먹지도 못하는 걸 자꾸 준다며 투덜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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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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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최 모씨, 평소 홈쇼핑 중독으로 인해 집에 '보물상자방'이라는 명칭의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그러나 쉽게 질리는 성격으로 인해 물량의 90퍼센트는 나눔으로 이어져.. 명절을 맞아 본가를 방문한 최씨 일가, 하루 새에 왕타 칫솔/치약세트/에어매트리스/프로스펙스 매트/3단 침대/ts 샴푸 세트 등을 떠안아... 한창 먹을 것을 좋아하는 나이 18세 최 모양, 먹지도 못하는 걸 자꾸 준다며 투덜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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