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20,서울)양이 밥먹으면서 안심하고 있던 찰나, "쓰니 대학은 어디 붙었니?" 공격받아 치명상을 입었다고 한다. 웃음으로 무마하려던 찰나 쓰니양의 아버지가 에리카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