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로코를 잘 안봐서 로맨스는 그 해 우리는, 멜로가 체질 정도를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사통 넘 재밌다
무희의 감정선이 너무 잘 이해가 가서 무희 울때마다 같이 울었다…. 정신과도 배우는 직업이라 그런지 도라미의 역할도 충분히 이해됐어 무희 수준은 아니지만 덕분에 여태 내 연애가 왜 망했는지 알게 되었어 ㅋㅋㅋ 사랑에 겁먹어서 도망치는 사람들이 보면 거울치료 당하는 드라마야
자기 인생에 ‘희’는 없다고 생각했던 무희랑, 진심을 말하길 기다려주는 호진이가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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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일본 배우는 안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