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둘 다 해외에서 일 했어가지고 5살때부터 초6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키워주셨는데 작년에 알바 진짜 열심히 해서 100만원 드렸더니 이런걸 왜 주냐고 너 써야지 우리줘서 뭐하냐고 하시다가 우시면서 받으셨는데 나 누가 울면 따라서 우단말여..할머니 할아버지가 우셔서 셋이서 껴안고 울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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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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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둘 다 해외에서 일 했어가지고 5살때부터 초6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키워주셨는데 작년에 알바 진짜 열심히 해서 100만원 드렸더니 이런걸 왜 주냐고 너 써야지 우리줘서 뭐하냐고 하시다가 우시면서 받으셨는데 나 누가 울면 따라서 우단말여..할머니 할아버지가 우셔서 셋이서 껴안고 울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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