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엔 친척집가는것도 귀찮고 명절때마다 뭐하는것도 싫었었는데. 덜렁 혼자남아 문닫는 음식점들 사이에 헉시나 문연데 있나 배민이나 뒤적이고. 멍하니 티비틀어놓고 있으려니. 많이 외롭네. 보고싶어도 볼수없게 되버리니 왜그렇게 사소한것에 화내고 맘상했었는지 너무 후회된다. 벌써 세번째 혼자 맞는 명절인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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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엔 친척집가는것도 귀찮고 명절때마다 뭐하는것도 싫었었는데. 덜렁 혼자남아 문닫는 음식점들 사이에 헉시나 문연데 있나 배민이나 뒤적이고. 멍하니 티비틀어놓고 있으려니. 많이 외롭네. 보고싶어도 볼수없게 되버리니 왜그렇게 사소한것에 화내고 맘상했었는지 너무 후회된다. 벌써 세번째 혼자 맞는 명절인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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