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찔까봐라는데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돼.. 아니 그냥 내가 이해하기 싫은거같기도 하다.. 진짜 우리 여동생 먹토한지 몇년 된듯ㅎ 좋게 말한지가 벌써 몇번째야 엄마 걱정하고 얘때문에 엄마 운적도 있음.. 안그런다거 해도 그때뿐임ㅋㅋ얼굴형 이상해지고 속 뒤집어지고 내가봐도 얼굴형 이상한데 병이라고 진지하게 좋게좋게 거의 애원하다싶이 말해도 안고쳐져.. 병원 가지도 않아 후 설날인데 또 그래ㅜㅠ먹토한거 나한테 들켰는데 이제 말하기도 싫음.. 그럼 많이 먹지나 말던가ㅜㅜㅜ아 이젠 걍 짜증나ㅠ이해하거싶지도 않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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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