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 회사 출장 때문에 가족들이랑 이야기 나누는데 오빠랑 아빠는 왜 상사한테 내 할 말 못하냐고 욕 하는고얌 근데 오빠가 너는 가족한텐 큰소리 치면서 상사한테는 아무 말도 못 한다고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서 오빠가 10년 전에 아빠랑 크게 싸운거 들먹이면서 엄청 이간질 시키는거야 ㅋㅋㅋㅋ 참다 못해서 넌 아빠 카드로 몰래 명품 신발 지른건 말했 냐고 했거든 그래서 아빠도 어이 없어 하면서 오빠 혼내는 중인데 엄마는 오히려 나 탓한다 ㅋㅋ. 엄마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그걸 이야기하냐고 오늘 분위기 망친거 다 내 탓 ㅋㅋㅋ 28 먹고 학교도 안 다녀 일도 안 해 밤에 늦게 와 술 먹는것 밖에 모르는 오빠 감싸주는거 노이해 ㅋㅋㅋㅋ 그래 놓고선 나중에 내가 쟤 책임지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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