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도 대입 진짜 망했어서 설날 때 그 숨막히는 기분 너무 잘 알거든,,, 우리 가족이 막 그런 거로 눈치 주는 분위기는 아닌데 그래도 혼자 눈치 보이고 그러잖아 그래서 애가 안 왔더라고... 재수한다고ㅠㅠ 근데 남동생에 고등학교 간 후로는 서먹해져서 번호도 몰라... 사촌언니한테 연락해서 얘 번호 좀알려달라고 한 다음 뭐 집에 혼자 있는 동안 맛있는 거 먹으라고 깊티콘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좀 부담스러우려나? ㅠㅠ 번호 알아낸 게 좀 찜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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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