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가 손주들 중에 제일 맏이인데 일단 어릴때부터 굉장히 낯을 가렸고 외가에서는 제일 어려서 동생들 대하는법을 잘 모름 심지어 친가 식구들은 다 서울사는데 우리집만 멀리 살아서 애들끼리는 다 평소에도 친한데 나는 늘 명절에만 만나니까 더 어색한것도 있고 다들 자기 형제자매들이랑 통하는게 있는데 나는 외동이라 또 사이에서 소외감 느낀것도 있음 게다가 동갑인 친척이 애 돌보는걸 엄~~~청 좋아해서 잘 놀아주니까 나는 피하고 걔랑만 붙어다님ㅋㅋㅠㅠ 그래서 안친하다 껄껄껄 어른들이랑 술마시는게 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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