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인 김쓰니는 4일만에 신호가 와서 행복한 마음으로 화장실에 가서 앉자마자 애옹이가 문을 긁으며 시끄럽게 우는 바람에 아빠 깰까봐 문을 열어줬지만... 옆에서 계속 때리고 울고 무릎에 올라와 다시 변비의 인생이 됐다는 매우 안타까운 소식... 아 눈물난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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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인 김쓰니는 4일만에 신호가 와서 행복한 마음으로 화장실에 가서 앉자마자 애옹이가 문을 긁으며 시끄럽게 우는 바람에 아빠 깰까봐 문을 열어줬지만... 옆에서 계속 때리고 울고 무릎에 올라와 다시 변비의 인생이 됐다는 매우 안타까운 소식... 아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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