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아파...ㅠ 우리아빠가 막둥인데 내가 또 늦둥이라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세시고 할머니도 나이 많이 드셨는데... 내가 워낙 집에서 혼자 막둥인데 숯기 없고 낯도 많이 가려서 항상 갈 때마다 혼자 방에 쳐박혀서 폰만 하고...ㅠㅠ 할머니 얼굴도 많이 늙으셨구ㅠ 그냥 너무 속상했다... 건강하시면 좋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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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 아파...ㅠ 우리아빠가 막둥인데 내가 또 늦둥이라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세시고 할머니도 나이 많이 드셨는데... 내가 워낙 집에서 혼자 막둥인데 숯기 없고 낯도 많이 가려서 항상 갈 때마다 혼자 방에 쳐박혀서 폰만 하고...ㅠㅠ 할머니 얼굴도 많이 늙으셨구ㅠ 그냥 너무 속상했다... 건강하시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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