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며칠 전에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가서 먹었다가 마라탕에 돌아버려서 그 뒤로 마라탕 노래를 부르고 다님 하루에 한 번 씩은 꼭 같이 갔던 친구한테 마라탕 또 먹고싶다고 얘기 하는 듯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침이 고인다 이번 연휴 끝나믄 엄마랑 마라탕 때리기로 함 하루하루 마라탕 먹을 생각에 행복으로 잠겨 살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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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며칠 전에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가서 먹었다가 마라탕에 돌아버려서 그 뒤로 마라탕 노래를 부르고 다님 하루에 한 번 씩은 꼭 같이 갔던 친구한테 마라탕 또 먹고싶다고 얘기 하는 듯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침이 고인다 이번 연휴 끝나믄 엄마랑 마라탕 때리기로 함 하루하루 마라탕 먹을 생각에 행복으로 잠겨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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