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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아빠는 죽어도 치워야하는 입장이야 그래서 난 내일모레도 이옷 입을건데 굳이 세탁기 돌려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걸어놓는옷이 많고 우리엄마랑 아빠는 내일입더래도 무조건 빤다 이생각인거야 나는 가위 또 쓸거니까 하고 책상 왼쪽에 두는거고 엄마랑 아빠는 무조건 쓰면 제자리 이런 성향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내 방가지고 진짜 엄청뭐라함 근데 나는 뭐라해도 다 싹 치워봤자 21년을 그렇게 살았으니까 똑같이 다 일정한 위치에 다 꺼내지게 돼있어 그게 난 정리한거고 엄마아빠 입장에선 정리 안하고 걍 다 늘여져놓은거ㅜㅜ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스크레스받아 서로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죽겠어 왜 본인 성향 나한테 들이미는지 모르겠어 내가 온 집을 그렇게 해놓으면 내 잘못인데 내 프라이빗공간 딱 내 방이라고 지정된곳만 그렇게 해놓는건ㄷ 보기싫다고 제발 치우래 스트레스받아서 진짜 못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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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얹혀사는 입장이라 최대한 엄빠 하라는대로 한다.. 어쩔 수 없지 얼른 독립하는수밖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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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이번 1학기까지만 알바 열심히 돌려서 자취방 구하는 쪽으로 합의보려고 ㅋㅋ ㅜㅜ 어차피 기숙사 들어가지만,,,, 진짜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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