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내 얘기 하면서 나 안 좋은 이미지 만들고 맨날 새벽에 고 자기가 하도 못 먹게 하니까 눈치 슥 보면서 방에 들어가서 먹는다 하는데 난 눈치 본 적도 없고 방이 편해서 그런 거거든 그리고 자기 쩝쩝거리면서 먹는 거 내가 싫어한다고 난리난리를 치고 눈치준다고 하는데 난 진짜 쩝쩝소리 들으면 밥맛 떨어저서 안 먹고 싶거든 심지어 엄마는 거실에서 먹을 때 내가 방문 닫고 있어도 그 소리가 다 들린단 말이야... 근데 맨날 그거 혼자 참는데도 그런 식으로 친척들 앞에서 대놓고 말하면서 내가 지나가니까 봐봐 나 또 눈치 준다!!!! 이러고... 나만 이상한 애 만들어 멕이는 거야 뭐야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나빠 죽겠어 내가 집 와서 말 꺼내니까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이런 식으로 뚝 끊어버리고 아오... 진짜 싫어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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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