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학년 사대생인데 옛날부터 배우하고싶다 생각하다가 곧 졸업 앞두고 정말 목표를 세워야하는 걸 깨달으니까 임용말고 연기학원 다니고싶어졌어.. 근데 내가 너무 쫄보라 배우한다해도 잘될거란 확신도 없으니 후회할꺼같고 그렇다고 올해 임용칠려고 마음먹으면 후회할꺼같고 어휴 어떻게해야할까 집이 돈 많은 것도 아니라서 하루빨리 부모님은 교사되길 원하셔 엄만 4학년되니까 갑자기 후회할거같으면 하고싶은거 해보라곤 하는데 눈치보이고 할 자신감도 없구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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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학년 사대생인데 옛날부터 배우하고싶다 생각하다가 곧 졸업 앞두고 정말 목표를 세워야하는 걸 깨달으니까 임용말고 연기학원 다니고싶어졌어.. 근데 내가 너무 쫄보라 배우한다해도 잘될거란 확신도 없으니 후회할꺼같고 그렇다고 올해 임용칠려고 마음먹으면 후회할꺼같고 어휴 어떻게해야할까 집이 돈 많은 것도 아니라서 하루빨리 부모님은 교사되길 원하셔 엄만 4학년되니까 갑자기 후회할거같으면 하고싶은거 해보라곤 하는데 눈치보이고 할 자신감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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