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잔정도 많고 내가 희생하더라도 남 배려해주고 그런게 좋았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고 내가 해주는만큼 못 돌려받는다는 생각에 먼저 손 내미려는 노력조차 안 하는 것 같아 내가 점점 이렇게 변해간다는게 이기적인 것 같아서 싫고 그래서 감정도 자꾸 오락가락한다 그냥 둔하고 순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이렇게 생각만 많아질까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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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잔정도 많고 내가 희생하더라도 남 배려해주고 그런게 좋았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고 내가 해주는만큼 못 돌려받는다는 생각에 먼저 손 내미려는 노력조차 안 하는 것 같아 내가 점점 이렇게 변해간다는게 이기적인 것 같아서 싫고 그래서 감정도 자꾸 오락가락한다 그냥 둔하고 순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이렇게 생각만 많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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