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번에 3학년 마치고 4학년올라가는 대학생인데 집으로 성적표가 날라와서 봤더니 올c 어머니 계속 참다참다 우시고 나는 진짜 머리가 빡돌지경인데 죄인인건 아는지 집에서 하루종일 침묵했어 성적왜이렇게 나왔냐고 하니까 “공부해도 안돼는걸 어떻게요..” 이렇게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있었어 너무 충격적인게 게임해서 못했다 연애해서 안했다. 이런말도 아니고 공부해도 안돼는걸 어쩌라는거냐 이런 자신감없는 애가 되어있는거야 진짜 이걸 어떡하지..? 남동생 우울증 오는거 같아 아무대도 안가려고하고 매일 게임만해 .. 티비에 나오는 한심한 사람다큐처럼 그렇게 되었어... 무슨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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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