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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3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나도 살 빼면 된다는건 알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니니까 그냥 써보는 글인데 나는 모태솔로에 첫사랑도 없고 아는 남자 한명 없는데 가끔 헌포 같은데 헌팅이 들어오긴 하는데 내가 맘에 들어하는 사람은 내 친구를 좋아하더라고.. 나는 이게 괜히 살 때문인 것 같고 살이 찌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어지나봐 그래서 항상 빼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맘처럼 안되고 그냥 너무 서럽다 뚱뚱하니까 피부도 안좋은 것같고,,, 익인들이 생각하기에도 살이 쪄서 뚱뚱하면 여자로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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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뉘? 헌포에서 쓰니 좋다는 남자 있었는데 쓰니가 눈길 안준거잖아! 쓰니 관심있는 남자는 친구한테 관심있었던거고 서로 마음이 안맞은거지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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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게 아니고 항상 친구랑 3명이 가면 남자가 2명오는데 그분들이 다른 친구들한테 관심을 가지는거야 나는 그중 1명한테 관심이 있었던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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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맘에 드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하는데 반응이 없는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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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나로써는 최선을 다하긴 했는데 원래 성격이 약간 소심하고 낯을 가려서 그 사람한테는 어떻게 비춰졌을지는 모르겠어 근데 그 다른 친구가 하는 말을 슬쩍 들었는데 내 친구한테 관심있다고 하더라고... 그냥 나랑은 운명이 아니였던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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