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각자 집에 들어가기로 하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12시 땡 하자마자 썸남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막... 썸남이 어머니 안심시키는 전화 끊자마자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오빠 미쳤냐고 어디냐고 엄마 오빠 찾으러 집 뛰쳐나갔다고 막.....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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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각자 집에 들어가기로 하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12시 땡 하자마자 썸남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막... 썸남이 어머니 안심시키는 전화 끊자마자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오빠 미쳤냐고 어디냐고 엄마 오빠 찾으러 집 뛰쳐나갔다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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