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엄마 기분나빠졌다고 하고 끊었는데 방금 전화와서 알바안힘들었냐고 마스크안썼냐 안아프냐 뜨거운물 계속 마셔라 약먹어라 밥은먹었냐 다 내 걱정이야 ㅜㅜ 그리고 사남매인데 다 똑같은 사랑을 주는것도 신기하고 부모님보다 언니가 나한테 잔소리를 하는편인데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엄마아빠 동시에 너가 상처받을까봐 안하는거라고 ㅠㅠㅜ ㅜ ㅠ 맞아,, 나 언니가 하는 말에 상처 무진장받거든 암튼 이런 사랑이 너무 신기해서 나도 결혼해서 잘 살고 시퍼(?)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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