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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어제 동생이 술마시고 오늘 새벽 12시 반인가 들어왔어  

근데 아까 엄마가 말 하는게 동생이 저 때 들어와서 얘가 자고 새벽 세시에 헬스를 하러 간다고 했대(24시간이야) 

난 거기서 왜 새벽 세시에 가냐 그 시간에 잠든 가족들 배려를 왜 안 하냐고 했다 그러더니 왜 우리집 사람들은 자기를 뭐 안 좋게? 자기를 이해를 못 한다는 식으로 말 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지금 외할머니 집에 계신대ㅠㅠ아무리 오늘 쉬는 날이라 쳐도 엄마아빠는 나이가 있으시니까 잠 많이 못 자면 금방 피곤해 한단 말야 엄마 병원도 아침에 간다 하셨고 아빠도 회사 잠깐 나가보셔야 한다고 했고 새벽 세시에 운동 나가면 도어락 때매 나가는 소리가 다 들리고 빌라라서 계단 내려가는 소리 다 들리는데 뭘 조용하게 나간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드라 내가 저렇게 뭐라했더니 왜 자기를 이해 못 하냐는 식으로 말해버리네?  

내가 예민 한거니...우리 엄마 아빠 때매 맨날 거실에서 주무셔서 난 새벽에 화장실도 잘 안가 불빛 때문에 깰까봐 아침에 오줌 싸... 엄마 불면증 있거든 근데 동생 걔는 알면서도 저러는건 걍 자기 생각만 하는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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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보면 배려 없는건 아빠랑 똑같애
집안 일 하는거 가지고 얼마나 유세를 다 떠는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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