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라고 하는데 내가 왜 소중한지도 모르겠고 그냥 60억 (요즘엔 70억이던가...) 인구 중에 한 명 그냥 자그마한 먼지 같아 예전에는 안 이랬는데 나 왜 이러냐... 예전의 나는 자신을 충분히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엔 그냥 사라져도 괜찮겠거니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