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가입한 보험같은게 전혀 없거든.. 엄마 돌아가시면 나 혼자 책임져야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천천히 모아두려고..ㅠㅠ 얼마정도 들까? 지금까지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꾹 참으면서 혼자 나 키워주셔서 보내주는 길은 제대로 챙겨드리고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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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가입한 보험같은게 전혀 없거든.. 엄마 돌아가시면 나 혼자 책임져야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천천히 모아두려고..ㅠㅠ 얼마정도 들까? 지금까지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꾹 참으면서 혼자 나 키워주셔서 보내주는 길은 제대로 챙겨드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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