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 다리 불편해서 붕대 중인데 너무 답답+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아예 붕대 다 찢어버렸더라고 그러느라 피도 보고... 그래서 그냥 깔때기 채우고 잘까 했는데 그건 그거대로 또 스트레스 받아해서 결국 내가 그냥 밤 새면서 애 뒤치닥거리하면서 재우고 깨면 재우고 재우고... 이러고 있다 진짜 강아지 키우는 거 보통일 아니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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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다리 불편해서 붕대 중인데 너무 답답+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아예 붕대 다 찢어버렸더라고 그러느라 피도 보고... 그래서 그냥 깔때기 채우고 잘까 했는데 그건 그거대로 또 스트레스 받아해서 결국 내가 그냥 밤 새면서 애 뒤치닥거리하면서 재우고 깨면 재우고 재우고... 이러고 있다 진짜 강아지 키우는 거 보통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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