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얘 닭 뼈 발라서 밥이랑 줬거든 근데 내가 마지막에 확인하는데 뼈가 들어있었던거야 그래서 내가 뼈 있네 하면서 빼놨었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뼈인줄 모르고 그냥 준거야 얘한테 얘는 뭣 모르고 그냥 먹고 내가 놀라서 뭐하냐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너는 왜 그렇게 개한테 유난이냐고 그정도 뼈는 먹어도 된다고 나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도 많고 힘도 없고 그래서 맨날 걱정되는데ㅠㅠ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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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얘 닭 뼈 발라서 밥이랑 줬거든 근데 내가 마지막에 확인하는데 뼈가 들어있었던거야 그래서 내가 뼈 있네 하면서 빼놨었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뼈인줄 모르고 그냥 준거야 얘한테 얘는 뭣 모르고 그냥 먹고 내가 놀라서 뭐하냐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너는 왜 그렇게 개한테 유난이냐고 그정도 뼈는 먹어도 된다고 나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도 많고 힘도 없고 그래서 맨날 걱정되는데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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