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733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20년도 기준 23살이고 난 이제 고3이야 언니 아무것도 안 했는데 대학에서 억울하게 왕따당해서 21살때 자퇴한 뒤로 아무것도 안 해 돈 엄마아빠한테 타서 쓰면서 엄청 놀러다니고 

 

근데 엄마가 어제 내 새뱃돈을 빌려갔어 27만원 엄마가 현금 급하게 필요하다해서 빌려줬고 언니 토요일에 나갔다가 방금 남친하고 집에 들어왔어 근데 구찌 고스트링 6mm 27만원짜리를 사온거야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백수거든 

 

난 아이돌 좋아해서 서울갈때도 돈 아껴서 내 돈 쓰고 언니 같이 갈 땐 내가 언니 밥사주고 그랬거든? 언니가 나한테 9만원도 갚아야 하고 근데 진짜 너무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아서 답답한데 내가 이 일도 참아야하는건가? 

 

부모님은 자식이 원하는 건 다 해주자라는 주의여서 돈 보내준 것 같고.. 진짜 답답해 죽겠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생이냐 뭐 본인 인생이니까 그렇다 쳐도 명품중에 27만원이면 싼편이긴 한데 돈없는 백수가 내 돈까지 가져가서 명품을 사왔어 내가 이 일까지 참아야 하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는 계속 아니라고 하는데 통장내역보면 맞아 난 언니가 백수인데 샀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경제력도 없고 갚을 능력도 안 되는데 내 돈을 빌려가면서 사니까 그런거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초에 돈 모아서 자기 돈으로 산거면 말 안 하지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익인이 생각하고 내 생각하고 다른가보네 내가 말한 글의 의도는 부모님이 준 돈으로 갖고싶어서 산게 문제가 아니라 경제력도 없으면서 돈을 왜 지꾸 달라고 하냐는거지 언니가 언니한테 계속 돈 달라했어 엄마가 사라고 보내준게 아니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좀 그렇지 않아..?
12:33 l 조회 1
그래도 울집 잘살아서 너무 다행이다
12:33 l 조회 1
점심 머먹어?
12:33 l 조회 1
요즘 ai 무섭다 트위터에 알티타던건데
12:33 l 조회 7
엘지전자 나한테 엿먹임
12:32 l 조회 6
재미있는 소설책 추천해주라ㅠㅠ
12:32 l 조회 3
메모리 주식이 근데 왜 내려가? 애플이 손해지
12:32 l 조회 8
재택 주6일 최저면 어때?1
12:32 l 조회 6
이번년도 목표 3천 모으기
12:32 l 조회 7
나 이거 김칫국 원샷인거야...?????ㅠㅠㅋㅋ ㅠㅠㅠㅠㅠ
12:32 l 조회 12
회식 진짜 양날의 검같음...
12:32 l 조회 10
남자들 비율보다 외모를 더볼수도 있어?7
12:30 l 조회 17
6월 30일까지 연기금 리밸런싱 아녀?2
12:30 l 조회 35
처진가슴은 반컵브라를 입어야돼??
12:30 l 조회 8
친구랑 1박2일 여름여행 가는데 어디갈까?1
12:30 l 조회 8
대학생이라 돈 없어서 포모 너무 온다
12:30 l 조회 19
오늘 스퀘어 산 사람있니5
12:29 l 조회 48
단타나 칠까??
12:29 l 조회 25
흠..머지 내 몸은 마운자로보다 정석다이어트가 잘맞네🤔
12:29 l 조회 8
나 알바 잘림 ㅋㅋ
12:29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