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카페 마감인데 오늘만 사장님이 부탁하셔서 오전부터 하느라 6시 마감이었고 청소하면서 일하고있는데 매장은 6시 마감이면 의자 들여놓고 이런거때문에 5시50분까지만 운영한단말이야 그래서 5시50분까지 손님이 아무도 안오길래 다른거 청소 다 하고 마지막으로 머신 닦고있는데 그순간 얼음스쿱 안닦은게 생각나서 안잊고 꼭 닦고가려고 머리속으로 스쿱스쿱스쿱 이러고 있었어 그리고 또 마음 한쪽에서는 이시간 후로 손님 들어오면 죄송하다고 마감했다고 해야겠다 이러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한 55분쯤 손님 들어오셨는데 마감했다고 해야할걸 두개가 머리에서 섞여서 진짜 겁나 큰 목소리로 스쿱!!!!!! 해버림 진짜 마감이라 매장에 손님이 없어서 다행이지 그자리에서 울뻔했다 스쿱 외치고 잠깐 정적있다가 정신차리고 마감했다고 하니까 손님도 웃으면서 나가셨는데ㅜㅜㅜㅜ쪽팔려진짜 무슨 아이돌 음악에 나오는 추임새도 아니고 스쿱!!!!이 뭐냐고ㅜㅜㅜ 집가는길에 친구한테 톡하면서 가고있었는데 친구가 아이돌 노래에 나오는 추임새같다고 노래보내줘서 들었는데 개똑같아서 또 울뻔했다 진짜ㅠ 오늘밤부터 한 한달간 이불킥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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