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한테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있다면 산소호읍기를 목에 하는 거래.. 엄마는 외할머니가 그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을거라고 하시고 맨날 시골가면 나랑 언니 챙겨주기 바빴으면서 맨날 혼자 시골에서 살았으면서 그렇게 고생하셨으면서 또 이렇게 힘들게 가시려고 하냐 아 속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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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있다면 산소호읍기를 목에 하는 거래.. 엄마는 외할머니가 그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을거라고 하시고 맨날 시골가면 나랑 언니 챙겨주기 바빴으면서 맨날 혼자 시골에서 살았으면서 그렇게 고생하셨으면서 또 이렇게 힘들게 가시려고 하냐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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