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 먹고 나한테 자기 남편 욕하는 엄마 말고 너를 낳지 말았어야 됐는데라는 말을 달고 사는 엄마 말고 2시간 동안 정신 나간 사람 마냥 나 앞에 두고 추잡은 욕하는 엄마 말고 그냥 평범한 부모처럼 따뜻한 밥 챙겨주고 사랑한다는 말 해줄 수 있는 부모님이 갖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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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술 먹고 나한테 자기 남편 욕하는 엄마 말고 너를 낳지 말았어야 됐는데라는 말을 달고 사는 엄마 말고 2시간 동안 정신 나간 사람 마냥 나 앞에 두고 추잡은 욕하는 엄마 말고 그냥 평범한 부모처럼 따뜻한 밥 챙겨주고 사랑한다는 말 해줄 수 있는 부모님이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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