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814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내신 성적 ㄱㅊ아서 지거국 갈 성적인데 항상 맞추던 최저 못 맞춰서 이번에 보건계열 가거든 근데 너무 부끄럽지만 이 나이 들 때까지 꿈이 없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그리고 이 학과가 수명도 짧다고 해서 몇 년 후 국시보는 것도 너무 두려워 시험자체가 두려워짐 수능 그렇게 미끄러지니까 내가 잘하면 될까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마음먹기 달렸어 무조건!!! 할 수 있다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마워. 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ㅇㅇ 나는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 생각함 ㄹㅇ 가서 얼만큼 자기가 열심히 하느냐에따라서 자기 인생이 달라지는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 대신 주변에 휩쓸리지 않게 조심행!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수능이 인생 전부를 정하는 건 아니야 네가 하기에 달렸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ㅋㅋㅋ 학교가 보건대야 ㅠㅠ 내가 수시 원서를 거의 다 지거국 또는 타지역 국립대 써서 ㅋㅋ 붙은
나머지 학교들은 가기 너무 싫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상관없는데 다른사람들이
치기 하는게 너무 두려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주변 시선 신경 쓰지말고 가서 진짜 열심히 해~ 내 친구도 보건 전문대 갔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 나 고딩 때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잘됐으면 좋겠다 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머리 허쉬컷 같은 거 했는데 지저분하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음??
9:15 l 조회 1
인앤아웃 애매하게 멀어
9:15 l 조회 1
지금 겨울아우터 사면 얼마 못 입겠지? ㅜㅜ
9:15 l 조회 2
살 잘 빠지니까 무섭네
9:15 l 조회 3
아 실수 자꾸 하니까 사수년한테 빌미만 주는 거 같애
9:14 l 조회 7
어제 진상 때문에 코노에서 노래 40곡 부르고 옴
9:13 l 조회 16
혈당 검사지 쿠팡에서 사는게 더 싸네...
9:13 l 조회 11
3~5만원짜리 설선물 뭐있을까?5
9:13 l 조회 13
잠을 못자서 우울한건지 우울해서 잠이 안오는건지
9:12 l 조회 3
잡티 많으면 쿠션 뭐 써?1
9:12 l 조회 7
카페알바익들 궁금한거있어3
9:10 l 조회 17
근데 인티트위터에 서버닫혔다고 애인못본다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거야?2
9:09 l 조회 132
어제 두쫀쿠 만들었어!!! 1
9:09 l 조회 11
친구 임신 축하선물로 뭐가좋을까?5
9:09 l 조회 17
오늘 롱패딩 에바야?2
9:09 l 조회 21
와 보고싶었다 인티생들아 1
9:08 l 조회 17
요즘 진짜 무기력하고 힘들었는데 꿈꾸니까 괜찮아짐 ㅜㅜ2
9:08 l 조회 10
편의점은 손님 혹시 시간제한 없어..?4
9:08 l 조회 22
사장놈이 ㅇㅇ차장 이리안부르고 성붙여서 이름으로 부르는거 어떰?2
9:08 l 조회 15
아니 요즘 운전 뭣같이 하는 아저씨들 개많음3
9:0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