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그 친구가 떠오르는데 내가 의도한건 아니지만 눈치가 1도 없어서 그애는 참 마음고생 많았겠다 싶어 그리고 궁금하다 나같은 애가 어디가 좋았을까 그시절의 나는 너무 못나고 보잘것없었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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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그 친구가 떠오르는데 내가 의도한건 아니지만 눈치가 1도 없어서 그애는 참 마음고생 많았겠다 싶어 그리고 궁금하다 나같은 애가 어디가 좋았을까 그시절의 나는 너무 못나고 보잘것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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