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 때 너댓번 나가고 안 나가다가 저번주 월욜, 어제 한번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 기억함... (인상착의 들으니까 저번주 나간 거 기억하는 듯)
키 크고 늘씬하다고 어쩌구 하시던데 관심 받는 거 안 좋아하는 난 너무 부담시럽구요.. 그리고 안 늘씬해여..
고작 저번주 한번 나갔고 그때 계속 앉아서 하는 일 해서 포장쪽 몇번 갔을 때 슬쩍 본 걸로 날 기억한다는 건데.. 너무... 부담시..려.......!
내가 글케 눈에 띄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키만 크짘ㅋㅋ 169.. (tmi
소심이는 내일 갈지 말지 고민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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