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로 어제 갑자기. 아직 둘다 젊은 나이인데 애기는 며칠 있음 돌이야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이쁘고. 너무 허망하고 갑작스럽게 사망소식을 들어서 (엄마끼리도 친분있어서 오늘 아침에 엄마통해 들었어) 나까지 너무 충격이고 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는데 내친구 심정이 짐작도 안가서 문자 한통 못보냈다..ㅠ 이럴때 뭐라고 위로해야 위로가될까... 어떤말도 위로가 안될거 같아서 망설이고 있어ㅠㅠ +나랑은 20년지기 친구고 시댁쪽에서 조촐하게 장례 하고싶다구 장소 안알려줘서 장례식장도 못갔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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