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라해야하지 성격상 돈에 대한 강박관념이 엄청 강해서 (써야할때는 쓰지만 나한테는 파워 짠순이) 부모님께 최대한 부담 안 드리고 싶어서 내가 조금씩 돈벌고 쓸데없는 지출은 안하고 싶은데 나랑 제일 친한 친구들은 약간 돈에 대해서 나처럼 강박관념을 갖고 있지는 않는단 말야.. 뭐 가방도 200만원짜리 쉽게 사고 머리에도 몇십만원씩 투자하고 이러는등? 그러니깐 노는것도 힘들다 ㅠㅠㅠㅠㅠ 애들도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ㅠㅠ 노는것도 애들은 돈 생각을 안해서 그런가 다 지출이 엄청난것만 하자고 해ㅠㅠㅠ 해운대 젤 비싼 호텔 잡아서 놀자고 하고ㅠㅠㅠ 한번 사는 인생 그러는거라는데 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 특히 내가 돈 모아서 학비 내는것도 이해를 못하더라고 이러다보니 놀자고 연락오면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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