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울해하시길래 고민들어드렸는데 엄마는 간호조무사셔서 태움당하시고 그래서 엄마가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직장에는 없는거 같다고 하시길래 내가 아빠는 엄마 좋아하잖아 응 그치 이러고 있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은 지금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친구들이랑 파트너있는 술집갔다왔는데 기분안좋다고 가족들한테 화풀이 ㅋ근데 안좋은 이유가 자기가 20만원 냈는데 친구가 한시간만 놀다가서래. 아 진짜 기분 진짜 뭐같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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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울해하시길래 고민들어드렸는데 엄마는 간호조무사셔서 태움당하시고 그래서 엄마가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직장에는 없는거 같다고 하시길래 내가 아빠는 엄마 좋아하잖아 응 그치 이러고 있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은 지금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친구들이랑 파트너있는 술집갔다왔는데 기분안좋다고 가족들한테 화풀이 ㅋ근데 안좋은 이유가 자기가 20만원 냈는데 친구가 한시간만 놀다가서래. 아 진짜 기분 진짜 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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