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때 미국에 다녀와서 1년을 꿇고 다녔거든. 그래서 20살에 고3을 보냈어. 근데 수능에서 미끄러져서 너무 아쉬움이 남아서 반수든 재수든 해보고싶은데 나이로는 삼수라서 너무 부담돼ㅠㅠㅠ +한살 어린애들이랑 그냥 친구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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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때 미국에 다녀와서 1년을 꿇고 다녔거든. 그래서 20살에 고3을 보냈어. 근데 수능에서 미끄러져서 너무 아쉬움이 남아서 반수든 재수든 해보고싶은데 나이로는 삼수라서 너무 부담돼ㅠㅠㅠ +한살 어린애들이랑 그냥 친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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