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아무도 없어봐야 소중함을 알지 그런 데에 미련 없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사람 만나는 건 좋아하면서 주변 사람을 자기 필요에 따라서 골라쓰는 물건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인 다 떨어져나가봐야 한다고 생각함 평소 사람 대하는 태도 곱씹어보면 진짜 짜증남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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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아무도 없어봐야 소중함을 알지 그런 데에 미련 없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사람 만나는 건 좋아하면서 주변 사람을 자기 필요에 따라서 골라쓰는 물건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인 다 떨어져나가봐야 한다고 생각함 평소 사람 대하는 태도 곱씹어보면 진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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