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나 학교랑 모임에서 뭔가 다들 나를 완전 편하게 안 대하는 느낌?이여서 고민이야..무슨 느낌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가 어렵네ㅠㅠ거리감이 있는 기분이랄까 그렇다보니까 회식을해도 내가 모르는얘기들이 너무 많고..내가 소심하거나 말이 없는편도 아닌데..먼저 말도 많이 걸거든? 그런데도 항상 어느 순간 나빼고 다 친해져있어..제 3자입장으로 나 좀 만나보고싶다 뭐가 문젠지 답답해..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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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나 학교랑 모임에서 뭔가 다들 나를 완전 편하게 안 대하는 느낌?이여서 고민이야..무슨 느낌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가 어렵네ㅠㅠ거리감이 있는 기분이랄까 그렇다보니까 회식을해도 내가 모르는얘기들이 너무 많고..내가 소심하거나 말이 없는편도 아닌데..먼저 말도 많이 걸거든? 그런데도 항상 어느 순간 나빼고 다 친해져있어..제 3자입장으로 나 좀 만나보고싶다 뭐가 문젠지 답답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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