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말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귀찮고
남자친구든 가족이든 나한테 뭐 물어보면 그걸 대답하기가 너무 귀찮고
원래는 설명하는거 좋아해서 익잡에서도 누가 뭐 물어보면 겁나 길게 대답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엔 댓글창에 칠라다가 아휴 귀찮아 다른 사람이 알려주겠지 하고 말게되고
뭔가 말하는게 귀찮아.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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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말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귀찮고 남자친구든 가족이든 나한테 뭐 물어보면 그걸 대답하기가 너무 귀찮고 원래는 설명하는거 좋아해서 익잡에서도 누가 뭐 물어보면 겁나 길게 대답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엔 댓글창에 칠라다가 아휴 귀찮아 다른 사람이 알려주겠지 하고 말게되고 뭔가 말하는게 귀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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