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이제 20살이고 동생은 18살인데 나는 고1때부터 계속 알바를 했다가 (용돈벌이로) 지금 잠깐 쉬는 중이야 동생은 알바하고 싶다 그랬는데 엄마가 무슨 알바냐고 해서 못하다가 얼마전에 결국 단기 알바했거든 근데 동생이 엄마한테 일이 너무 힘들다고 찡찡거렸나봐 알바 첨 하는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동생이 알바한 이유가 노트북 사려고 알바를 한건데 엄마가 동생 알바하는거 힘들어보인다고 아빠랑 같이 노트북을 사주면서 알바 그만두라고 했거든..? 뭐 거기까진 이해를 하는데 동생한테 노트북 사주면서 나한텐 넌 언제 알바 다시하니?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내가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해서 엄마한테 서운하다 했거든? 근데 이해가 안된대 내가 서운한게 이상한거니? 하하...

인스티즈앱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