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말 안들었던거 나도 인정행 그래서 안방에서 머리 쥐어뜯기고 청소기로 팔 맞고 나무막대기로 몇대 맞을래 한거 가끔씩 기억이 떠올라서 좀 괴롭고 우울한데 당연한걸까? 지금 엄마아빠는 잘해주셔 엄마는 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일찍 일어났네~~? 이렇게 말도 걸어주구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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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때 말 안들었던거 나도 인정행 그래서 안방에서 머리 쥐어뜯기고 청소기로 팔 맞고 나무막대기로 몇대 맞을래 한거 가끔씩 기억이 떠올라서 좀 괴롭고 우울한데 당연한걸까? 지금 엄마아빠는 잘해주셔 엄마는 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일찍 일어났네~~? 이렇게 말도 걸어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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