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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나 어렸을때 말 안들었던거 나도 인정행 

그래서 안방에서 머리 쥐어뜯기고 청소기로 팔 맞고 나무막대기로 몇대 맞을래 한거 

가끔씩 기억이 떠올라서 좀 괴롭고 우울한데 

당연한걸까? 

지금 엄마아빠는 잘해주셔 

엄마는 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일찍 일어났네~~? 이렇게 말도 걸어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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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산후우울증? 이 오셨던걸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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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안그러시면 됐지 옛날엔 많이 맞았던 시대였잖아 학교에서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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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어릴 때 그렇게 컸고 지금 교사인데 그게 절대 당연한거라고 생각 안 함. 사는게 팍팍해서 인내하면서 훈육할 여유가 없었던 당시 부모님 사정은 이해하지만 그게 내가 어린 나이에 받았던 상처를 정당화할 순 없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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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폭력이란게 그런거라고 생각해. 하나 둘 정당화 하기 시작하다보면 끝이 없음. 어릴 때 부모님한테 뺨 맞은게 굉장한 충격이었는데 그것보다 더 심한 폭력이 있을까? 했더니 그 다음엔 목을 조르더라. 어디까지가 정당한 훈육이고 어디서부턴 폭행이란 말이야? 당신들도 뚜렷한 기준이 없으면서 훨씬 어리고 연약한 존재인 아이들한테 그런 폭행을 행사했다는게.. 난 지금도 억울하고 상처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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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어릴때 자주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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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새 그런 집 꽤 있을걸 나도 어릴때 온갖걸로 다 두들겨 맞고 발가벗겨서 쫒아내고 손톱 부러지고 코피 터지고 피멍들게 맞았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가족이랑 지내 그때 왜그랬냐고 물어보면 과거얘기하지말고 미래로 나아가쟤 난 절대 그 기억들이 안 잊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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