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큰집이라서 오늘 제사한다고 친척분들 오셨는데 강아지를 키우거든 근데 할머니 몇분이서 개를 너무 싫어하셔 그래서 항상 제사나 명절때마다 나랑 강아지는 내 방에 감금된단말이야? 그건 그럴수있는데 거실에서 계속 자기들끼리 개나 고양이를 왜 키우냐, 고모가 최근에 키우던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서 납골당에 묻었다 이런 얘기하니까 돈 주고 그런짓을 왜하는지 모르겠다 이해가 안간다 이런 소리를 계속하고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거실로 가고싶어서 잠깐 데리고 나가도 바로 소리지르고 눈치주고..이럴거면 안왔으면 좋겠어 진짜ㅋㅋㅋ 우리집 강아지가 엄청 큰 개도 아니고 짖지도 물지도않고 엄청 순한거 본인들도 알면서 그냥 동물자체를 싫어함 짜증난다 진짜...또 방에 갇혀있다가 저런 서리들어서 짜증나서 글 써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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