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하면서 주변에서 부럽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꼭 다들 마지막에 하는 말이 자기네들은 그렇게 잘사는 것도 아닌데 분위때문에 아무것도 받는게 없다 하는데 막상 들어보면 집있지, 차있지, 건물있지, 해외연수나 교환학생 유학 등등 이런거 뒷받침되지,,,,, 아무것도 없는 1분위한테는 넘 배부른 소리로 느껴진다구요ㅠㅠㅠㅠㅠ 난 평생 대중교통만 타고 다니고 교환학생 가고 싶어도 돈때문에 포기하는 사람인데 흑흑 차라리 애매하게 못사는거보다 완전 가난한게 낫다는말 들으면 웃음밖에 안나옴 자기들이 나처럼 한달만 살아보면 절대 그런말 못할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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