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 밥먹으면 급한일없음 설거지,식탁정리까지 다 하는편이야 (10번중에서 5~6번정도) 그런데 남동생은 밥먹고나서 설거지를 거의 안해 (10번중에서 1~2번) 그런데 오늘 내가 아침에 밥먹고 귀찮아서 설거지랑 식탁정리를 안하고 나갔다가 저녁에 되서 집에 왔어(집에오니 남동생은 거의 밥을 다먹고 있었던상태) 남동생이 밥먹고 있으니 엄마가 오전에 내가 설거지랑 안하고 간게 생각나서 너 왜 정리 안하고 갔냐고 잔소리?를 했어 여기까진 내가 잘못한 일이니 수긍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동생이 엄마 나도 찔리라고 지금 이야기하는거지? 이러는거야 (딱 밥다먹을 타이밍에 이야기해서) 근데 여기서 엄마 반응이 아니 ~ 너말고 누나말이야 이러는거야,,, 나는 황당해서 왜 남동생한테는 안그러고 나한테만 그래? 오히려 평소에 정리안하는건 남동생인데 남동생이 더 잔소리 들어야되는거 아니야? 라니깐 엄마가 동생은 아직 고1이고 니는 성인이잖아,, 이러는데 ,,, 이거 차별 맞지..? 평소집안분위기 일단 여자가~남자가~ 이런 대놓고하거나 머 내가 여자란 이유로 남동생 밥차리라 머 이런건 한번도 없어서 우리집엔 남녀차별없는 줄 알았지,, 근데 최근들어서 느끼는게 나 학창시절때는 정말 엄마가 엄하게 단속하고 간섭했는데 남동생은 정말정말 자유롭게 내버려두거든 이런것도 차별인가,.?후ㅜㅜㅜ 진짜 요새따라 왤캐 엄마가 남동생이랑 나랑 차별하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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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