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찍은 최대 몸무게가 158에 48키로였는데 내가 그때 엄마한테 들은 말이 '니 다리 볼 때마다 코끼리 다리 같다', '니가 저 멀리서 걸어오는데 바닥이 쿵쾅쿵쾅 울리더라' 이런 말 들어 봄... 결국에 저때 살 빼고 지금까지 44키로 유지 중인데 지금도 내가 살 조금이라도 찌는 거 같으면 나한테 '내가 20대 때는 40키로도 겨우 넘었는데', '내가 처녀적에는 엄청 말랐었는데' 이 말을 항상 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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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찍은 최대 몸무게가 158에 48키로였는데 내가 그때 엄마한테 들은 말이 '니 다리 볼 때마다 코끼리 다리 같다', '니가 저 멀리서 걸어오는데 바닥이 쿵쾅쿵쾅 울리더라' 이런 말 들어 봄... 결국에 저때 살 빼고 지금까지 44키로 유지 중인데 지금도 내가 살 조금이라도 찌는 거 같으면 나한테 '내가 20대 때는 40키로도 겨우 넘었는데', '내가 처녀적에는 엄청 말랐었는데' 이 말을 항상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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