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여행 다녀오신 이후로 이상해 그 이후로 ‘진상’이라고 적인 사람이랑 전화도 많이하고 일주일 전엔 뜬금없이 핑크색 지갑, 립스틱 선물을 받아왔어. 누가 선물을 해줬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라고 그러더라구? 그땐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2일 전에 엄마 아파서 집에서 쉬시는 날에 식은땀 흘리시는 와중에 갑자기 잠깐 밖에 나갔다 오시더니 분식을 엄청 가지고 오시는거야 알고보니 그 친구가 아프다고 하니까 뭐 먹고싶은거 없냐~해서 사다준거,,, 이제는 엄마가 방에서 전화하는거도 너무 싫고 그냥 다 싫어 나 어떻게 해야할까 바람 맞으면 어떡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인스티즈앱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