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스크라도 하던가 옷으로 막던가 사람들 다 쳐다봐도 눈치도 안보고 기침 계속하는거야 내가 눈치 줘도 끝까지 안가리더라 내옆에 애기도 서있었는데 하필 버스가 꽉차서 자리이동도 못하고 마스크 끼고 한숨만 겁나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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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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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스크라도 하던가 옷으로 막던가 사람들 다 쳐다봐도 눈치도 안보고 기침 계속하는거야 내가 눈치 줘도 끝까지 안가리더라 내옆에 애기도 서있었는데 하필 버스가 꽉차서 자리이동도 못하고 마스크 끼고 한숨만 겁나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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