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무슨 영화를 봤는데 정치관련 영화였나봐 근데 그런건 여자들이 재미없어 할거라고 자기 부인은 옆에서 코골면서 잤다고 치기당함.. 그리고 울 회사에서 나만 여잔데 내가 얘기하면 한 다섯번 얘기해야 들어준다 ㅋ... 자기가 물어봐놓고 다른 남직원한테만 대답을 원함.. 그사람도 몰라서 내가 대신 답해줬거든.. 옆에서 그건 이거에요 말하는데도 안들음...남직원이 모르겠다고하니까 그제서야 내말듣더라... 그리고 자기가 회사 파쇄기 고장낸거 내가 왜 고장났는지 원인 알고 이사한테 말해줬거든 근데 다른분이 이거 왜 고장났냐고 나한테 물어보길래 지목하기 좀 그러니까 잘 모르겠다고 말했거든 근데 그거듣고 와서는 자기가 마지막에 썼는데 그냥 종이만 넣었다 근데 갑자기 연기가 나더라 이러면서 .... 아 뭔가 나쁘진 않은 사람인데 내가 예민해서 이렇게 받아드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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